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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 호

㈜ 비에스뉴스

소재지

충청남도 아산시 도고면 기곡로 62번길 6-8

대표번호

041) 428-9432

개업일

2015년 11월 24일 (등록번호 충남, 다 01348)

홈페이지

http://www.bsnewspaper.com/

담당자

편집인 구영모
041-428-9432 / 010-8880-8508

인사말

저희 “BS NEWS” 는 충남권 ( 아산, 천안, 당진, 예산 )을 대표하는 지역신문으로써 충청인의 권익을 대변하는 언론을 표방하고 있습니다.

미디어환경이 시시각각 변하는 시대이자 수많은 정보의 범람의 시대에서 지역 밀착형 언론사로써 진실전달이란 언론 본연의 사명을 지키고자 노력합니다.

공정하고 투명하며 객관적인 시각으로써 정정당당한 언론의 자세로 나아가겠습니다.

탄핵과 북한의 위협 등 국가적인 이슈부터 지방자치의 올바른 나아갈 길을 위한 꾸준한 견제의 역할에 사명을 가지고 균형을 잃지 않는 언론기관이 되겠습니다.

더 발전하는 지역사회와 충청인 독자들의 눈이 되기 위해 항상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내이사 약력

사내이사 : 박필선

- 현) 옹기발효음식 전시체험관 부관장

조직도

보도자료 - 출입처, 협력업체

출입처

- 아산시청

- 아산경찰서

- 아산교육지원청

- 아산시의회

- 아산소방서

- 천안시청

- 천안시의회

- 천안교육지원청

- 서산시청

협력업체

- 미디어 N

- 이투 뉴스

- 글로벌뉴스 통신 GNA

- 엔디소프트

- 더 게임스

- 오토 헤럴드

- 골프 타임즈

- 경향 게임스

- BS콘도, 아산 옹기체험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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