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
아시아 어워드 2020 밀라노
뉴스와이어 | 승인 2019.07.03 09:35
(도쿄=뉴스와이어)
전 세계 크리에이티브 업계에 진출을 원하는 야심 찬 아시아 크리에이터들과 혁신업체들을 위한 특별 무대인 아시아 어워드 2020(ASIA AWARD 2020)이 참가 신청 접수를 시작한다.

동아시아에서 탄생한 크리에이티비티를 알리기 위해 내년 봄 밀라노 디자인 위크(Milan Design Week)가 열리는 기간 동안 밀라노에 최초의 아시아 어워드 2020이 진행된다.

아시아 어워드 2020 밀라노(ASIA AWARD 2020 in MILANO)는 일본, 중국, 한국 등 동아시아에서 활동하는 독립 크리에이터, 크리에이티브 그룹 및 업체들에게 밀라노 살로네(Milano Salone) 기간 동안 수퍼스튜디오(SUPERSTUDIO)에서 그들의 혁신적인 작업을 선보이고 전세계 크리에이티브 무대에서 활동하는 주요 인사들의 인정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밀라노 디자인 위크의 중심에서 아시아를 대표하는 영향력 있는 작품들을 선정해 대상(Grand Prix), 우수상(Runner-ups), 특별상(Special Nominations), 슈퍼스튜디오 CES 상(SUPERSTUDIO CEO Award) 등 다양한 의미 있는 상을 수여한다.

이 독점적인 행사를 주관하는 디자인협회NPO(DESIGN ASSOCIATION NPO)는 특별한 전시회를 개최하는 것으로 유명한 도쿄 소재 업체다. 회사는 아시아 크리에이티브 분야의 현대적인 개척자들을 발견해 전 세계 크리에이티브 커뮤니티에 소개할 수 있기를 바란다.

슈퍼스튜디오는 조나 토르토나(Zona Tortona)의 푸오리 살로네(Fuori Salone) 중심에 위치한 특별 전시공간이다. 디자인 위크 기간 동안 10년 넘게 토르토나에서 가장 많은 방문객이 찾는 전시장으로 손꼽힌다. 2019년에는 8만여명의 방문객을 끌어모았다. 매년 봄이면 다양한 참가자들이 이곳에 모여 자신들의 혁신적인 창작물을 세상에 선보인다.

아시아 어워드 2020 밀라노 공식 웹사이트: https://asiaaward.net

기간
2020년 4월 20~26일
* 밀라노 디자인 위크 기간 내
* 4월 20일 언론 시사회

장소
밀라노 비아 토르토나 내 수퍼스튜디오
후원: 월드 디자인 위크 아시아(WORLD DESIGN WEEKS ASIA)
주관: 디자인협회 NPO(DESIGN ASSOCIATION NPO)

참가자격
아시아 어워드는 인테리어 디자인, 제품 디자인, 패션 등 모든 디자인 분야에서 활동하는 아시아의 혁신업체 및 크리에이터들의 작품을 평가한다.

목적
아시아의 혁신 디자인과 아이디어를 국제적인 무대에 소개
아시아에서 탄생한 혁신적인 창작물이 세계로 진출할 수 있도록 네트워킹, 언론노출, 보도자료, 채널 개발 등에 활용할 수 있는 기회 마련

비즈니스 와이어(businesswire.com) 원문 보기: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190626005881/en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출처:Design Association NPO
언론연락처: 디자인 어소시에이션 NPO(Design Association NPO) 요시다 노조무(Nozomu Yoshida) +81 3-3470-7699

이 뉴스는 기업·기관이 발표한 보도자료 전문입니다.

보도자료 출처 : Design Association NPO
보도자료 통신사 뉴스와이어(www.newswire.co.kr) 배포

뉴스와이어  

<저작권자 © BS뉴스-비에스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와이어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충남 아산시 도고면 기곡로 62번길 6-8  |  대표전화 : 041-542-7007  |  광고문의 : 041-542-7007  |  팩스 : 041-531-6656
등록번호 : '충남, 아 00285   |  등록일 : 2015.11.18   |  발행인 : 박필선  |  편집인 : 구영모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정환
Copyright © 2019 BS뉴스-비에스뉴스.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