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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세에도 물들지 않는 선비처럼... 신정호 '연꽃' 만발
BS뉴스 | 승인 2016.06.30 11:24

사계절이 뚜렷한 우리나라는 사시사철 명소도 변한다. 여름에는 단연 연꽃이다. 신정호수공원은 아산시민에게 가장 사랑받는 공원으로, 지금부터 8월까지 연꽃을 보러 오는 관광객으로 붐빈다.

연꽃은 진흙에서 청결하고 고귀하게 핀다. '속세에 물들지 않는 군자의 꽃'으로 예로부터 추앙받던 이유다. 연꽃의 특징은 종교계에도 의미를 부여한다. 특히 부처의 탄생을 알렸다하여 불교와 인연이 깊다. 연은 진흙속에 몸을 담고도 깨끗하게 피어 '나쁜 환경에 몸담아고 있어도 자성은 더러워지지 않는다'는 불교의 사상과 통한다.

 연못으로 가는 길은 심심하지 않다. 길가에 핀 여름꽃이 길벗을 자처하기 때문이다.

◇ 신정호수공원 위치: 충남 아산시 신정로 616 신정호(http://sinjungho.asan.go.kr)

 ◇ 신정호 맛집: 북한강쭈꾸미(신창면 신정호길 266), 카페 브리드(신정로 486)

 ◇ 근처 숙박: BS콘도(http://www.bstn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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