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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내리는 아침] 꿈의 여정아산세무서 정보팀장 김민우 기고
BS뉴스 | 승인 2016.08.02 00:57

내 당신을 허하여 함께 한 반 평생

피와 살이 섞이고 나뉘어
나는 당신이 되고
당신은 내가 되었구려

눈 뜨면
제일 먼저 그리운 당신!

또 다가올 아침
당신의 고운 미소 그리며
내가 된 당신을 끌어 안고

나 그리고 우리 인생같은
긴 밤 꿈의 여정을 함께 한다


                                  - 無心野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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