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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천특집-3탄] 3분 카레처럼 쉬운 아산시티투어
강승주 기자 | 승인 2016.01.08 00:40

 3분 카레처럼 간편한 여행이 뜨고 있다. 운전에 대한 스트레스도, 버스 시간대에 맞춰 코스 짤 필요도 없다. 시티투어 버스에 오르면 관광지와 온천을 결합한 당일치기 여행을 즐길 수 있다. 저렴한 이용권은 덤이다. 가성비와 편리함의 甲, 아산시티투어에 빠져보자. 

 아산시티투어는 요일마다 코스가 다르다. 화·일요일에는 '도고 온천코스', 수·금요일은 '아산온천코스', 목·토요일은 '온양온천코스'이다. 이제 목욕 바구니를 들고 편한 날만 잡으면 된다.

 

출처 : 온양온천시티투어 홈페이지

  - 외암민속마을

 옛 모습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외암민속마을은 실제 주민들이 살고 있는 마을이다. 민속관, 국악공연장, 떡메치기장 등의 볼거리가 준비돼 있고 마을주민들이 직접 나와 농산물을 팔기도하며 민박체험도 가능하다. 무엇보다 초가집과 한옥, 그리고 돌담을 보며 거닐기만 해도 훌륭한 구경거리가 될 것이다.

 

- 세계꽃식물원

 국내 최대 규모의 실내 온실 식물원인 이곳은 1년 내내 다양한 꽃 축제가 열린다. 연중 3000여종의 원예종 관상식물을 관람할 수 있다. 특히 꽃구경 어려운 겨울철에 방문하면 마음도 화사해질 것이다. 방문자 모두에게 다육식물을 증정하고 있으니 꼭 챙기자.

- 파라다이스 도고

 ‘좋은 스파는 물로 느낀다’는 도고온천의 실내 바데풀은 독일의 바데하우스를 모델로 만들어졌다. 이곳에선 온천수를 이용해 각종 질병예방·요양·치유·건강증진을 목적으로 개발된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실외 유수풀에서는 사계절 운영돼 겨울철에도 따뜻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으며 코스별로 다양한 테마를 경험할 수 있다.

 

- 현충사

 아산의 대표적 관광지이자 상징물인 현충사는 ‘명량‘ 충무공 이순신장군의 사당이다. 1706년 건립됐고 1967년 새로운 현충사를 준공했다. 또한 2011년 개관된 충무공이순신기념관에서는 임진왜란 중 주요 해전의 상황과 화포와 군선, 전술 등을 영상 및 패널로 볼 수 있고 이순신 장군의 일대기와 난중일기, 장검 등이 전시돼 있다.

- 아산 스파비스

 국내최초 온천수 테마파크인 스파비스의 바데풀에서는 릴렉스 마사지, 넥샤워 등의 수압을 이용한 시설과 피쉬테라피를 이용할 수 있다. 또한, 겨울에도 물놀이를 즐기고 튜브를 이용해 물살을 타고 이동하며 파도를 느낄 수 있다. 대온천장에는 23개의 각종 기능탕과 노천탕이 있고 사우나시설 또한 준비돼 있다.

 

- 온양민속박물관

 1978년에 개관한 온양민속박물관은 민속자료를 체계적으로 수집·보존·전시하기 위해 설립됐다. 제1·2·3·4 전시실로 나눠져 있으며 총 1만 7000여 점의 민속자료가 전시돼 있다. 야외전시장에는 석조미술품과 토속가옥, 방앗간 등을 복원해 놓았고 한국의 민속, 민속도록 등과 슬라이드 필름도 관람할 수 있다.

※ 온양온천코스는 모든 일정을 마친 후 개별적으로 온천을 찾아가야 한다. 온양온천은 어떤 곳이 있는지 알아보도록 하자.

- 온양온천랜드

출처:온양온천랜드 홈페이지

 이곳에서는 히노끼노천탕, 폭포탕 등과 각종 사우나로 기분 좋은 스파를 즐길 수 있다.

 3층에는 황토방, 허브 훈증실 등의 찜질방이 준비돼 있어 추운겨울 몸을 녹이기에 적당하다.

 

- 온양관광호텔

출처:온양관광호텔 홈페이지

 무궁화 5개 등급을 가지고 있는 온양관광호텔은 1396년에 임시행궁을 시작으로 오늘날의 온양관광호텔이 된 역사가 깊은 곳이다. 300명 정도의 인원이 수용 가능한 대온천장에서 온천욕을 할 수 있으며 맥반석, 건식사우나도 준비되어있어 스트레스 해소와 피로회복이 가능하다. 또한 호텔에 전시되어있는 신정비나 호텔내부 온양행궁 전시관에서 역사를 확인해볼 수 있다.

 

 

 

 

강승주 기자  Duelking_@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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