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정치행정 충남도청
박수현, 나소열, 박영순 동시 출격하나박수현 靑대변인, 1월에 사퇴 후 충남지사 공식 출마 선언 관측
비에스뉴스 | 승인 2017.12.26 15:08

'청와대 사람들'이 내년 6월 지방선거에 나설 마지막 채비가 한창이다.


충청에선 단연 박수현 청와대 대변인과 나소열 자치분권 비서관이 주목 받고 있다.

두 사람의 스탠스는 아직 평행선이다. '친문'과 '친안'이 혼재하는 박 대변인이 더 적극적이다. 나 비서관은 '친문'이라는 이점을 살려 막판 뒤집기를 시도하는 모양새다.

박 대변인은 26일 중도일보와 통화에서 사퇴 시점을 1월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각종 사고 사고가 꼬리를 물고 있어 12월 중 사퇴는 어렵기 때문이다. 내년 1월에도 예기치 못한 사건 사고가 이어진다면 출마 자체가 어려울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일단 '문재인 청와대 참모 1기'의 '졸업식'이 언제 거행될지에 관심이 집중된다.

아마도 청와대 참모 인사 단행을 위해 비서관과 수석급은 한 번에 물러날 공산이 크다.

통상 청와대는 수석급 인사만 언론에 브리핑하고 그 이하는 때마다 충원해왔다.

제도개선비서관실 박영순 선임행정관도 대전 대덕구청장 출마 선언만을 앞둔 채 박수현 대변인 등과 같이 물러날 시기를 조율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비에스뉴스  bsnewspaper@hanmail.net

<저작권자 © BS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충남 아산시 도고면 기곡로 62번길 6-8  |  대표전화 : 041-542-7007  |  광고문의 : 041-542-7007  |  팩스 : 041-531-6656
등록번호 : '충남, 아 00285   |  등록일 : 2015.11.18   |  발행인 : 박필선  |  편집인 : 구영모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정환
Copyright © 2018 BS뉴스-비에스뉴스.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