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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 투어] 아널드 파머, 안병훈 4위 이틀 연속 상위권...첫 승 도전공동선두 헨릭 스텐손, 우즈 공동 17위...강성훈 컷 통과 김민휘ㆍ배상문ㆍ김시우 탈락
문정호 기자 | 승인 2018.03.17 09:40
▲ 안병훈(사진=KPGA 민수용 기자 제공)

[골프타임즈=문정호 기자] 안병훈(28)이 이틀 연속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17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드 베이힐클럽(파72, 7,419야드)에서 열린 PGA(미국프로골프) 투어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총상금 890만달러) 둘째 날 안병훈은 보기 1개, 버디 5개를 잡고 중간합계 8언더파 136타(68-68)로 공동 선두(헨릭 스텐손-스웨덴, 브라이슨 디셈보-미국)에 3타차 단독 4위에 올랐다.

2015년 EPGA(유럽프로골프) 투어 BMW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안병훈은 2016년 PGA 투어 취리히 클래식 준우승을 기록했지만 아직 우승기록이 없다.

헨릭 스텐손은 3타(버디 3개)를 줄이며 중간합계 11언더파 133타(64-69)로 이틀 연속 선두를 기록했다.

첫날 공동 7위로 상위권에 오르며 상승세를 탔던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미국)는 이날 보기 2개, 버디 2개를 잡고 이븐파(72)를 치며 공동 17위(4언더파 140타)로 순위가 밀렸다.

첫날 공동 116위로 벼랑 끝에 몰렸던 강성훈(31)이 보기 1개, 버디 6개를 잡고 5언더파 67타를 치며 중간합계 1오버파 145타(78-67)로 공동 66위에 오르며 컷 통과에 성공했다.

김민휘(26) 4오버파 148타(72-76), 배상문(32) 6오버파 150타(76-74), 김시우(23) 7오버파 151타(76-75)로 컷 탈락했다.

문정호 기자|karam@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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