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현대미술관, 이건희그룹 2022년 등재 완료, 신관으로 사업 이전

국립현대미술관 국립현대미술관은 故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의 유언을 2027년 건립 예정인 서울 중구 신관에 건립한다고 4일 밝혔다. 그 동안 작품을 스캔하고 색인을 생성합니다.

미술관 측은 “이건희 소장품 1,488점에 대해 이름, 작품자료, 제작연도 등 종합조사를 진행하고 있다”며 “내년 등록을 마치고 2023년부터 홈페이지를 통해 작품을 공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와 서울시는 이틀 전 종로구 성견동에 9,787㎡ 규모의 전시관을 건립하기로 협약을 체결했다.

대부분의 작품은 국립현대미술관과 국립중앙박물관에 갔고, 지난 4월 故 삼성그룹 회장 유족으로부터 기증받았다. 윤봄모 국립현대미술관장은 기증 이후 한국 미술사에 있어 ‘기록적인 기부’라며 미술관 소장품 1만여점을 가져왔다고 말했다.

두 미술관의 관장은 당초 7월에 기증된 작품의 양도에 대해 “우리 입장은 미술관에 기증된 작품을 보관하는 것이 작품을 관리하고 연구하는 데 보다 효율적인 방법이라고 생각한다”며 기증된 작품의 양도를 꺼린다는 입장을 밝혔다.

국립중앙박물관은 2025년까지 2만1600여 점의 기증품을 미래 기증관으로 옮기고 기증품 분류를 마칠 것이라고 20일 밝혔다.

두 박물관은 내년 초 기증 1주년을 기념하는 특별전을 공동 개최해 2024년 전국을 순회할 예정이다.

국립현대미술관 서울은 현재 2022년 3월까지 ‘국립현대미술관 이건희 소장품’ 전시를 진행한다. 사전 예약은 국립현대미술관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다.

글: 박연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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