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준, 큰 증상 없이 코로나19 확진 판정

배우 박선준이 지난 2월 18일 정기 검진을 통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소속사 어썸이엔티에 따르면 배우 A씨가 촬영장을 떠나기 전 자가진단키트를 사용했고 양성 판정을 받았다. 신고 후 PCR 검사를 받았고 상태가 확인됐다.

‘김비서가 왜 그럴까’ 배우가 곧바로 자가 격리를 마친 가운데, 금요일 자가격리를 종료한다. 그는 추가 접종과 함께 바이러스에 대한 이중 백신을 맞았음에도 양성 반응을 보였습니다.

현재 박서준은 특별한 증상 없이 회복 중이다.

숨피는 소속사 공식입장을 인용해 “박서준은 예방 차원에서 모든 영상 키트로 이동하기 전 자가진단키트로 검사를 진행했다. 그래서 PCR 테스트를 마치고 2월 19일 드디어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말했다.

(박서준)은 코로나19 백신 3회 접종을 마치고 2월 18일부터 예정된 모든 활동을 중단하고 정부 보건당국이 정한 지침에 따라 격리 및 치료를 위해 필요한 조치를 취하고 있다. 현재 회복 중이며 특별한 증상은 없습니다.

한편 박서준은 아이유 주연의 스포츠 코미디 드라마 영화 드림(DREAM) 촬영에 돌입할 예정이다. 이병헌과 박보영의 스릴러 재난 영화 ‘콘크리트 유토피아’도 있다.

그는 최근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Marvel Cinematic Universe)라는 제목의 차기작에 합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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