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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아연과 LG화학이 미국 재활용 사업을 위해 손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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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건 고려아연공사 전략기획실장(왼쪽)과 LG화학 이화영 지속가능사업부장(왼쪽)이 폐플라스틱 재활용 사업 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4년 3월 14일 미국, 서울 (고려아연 제공)

세계 최고의 아연 및 납 제련소인 고려아연과 국내 최대 석유화학 생산업체인 LG화학이 녹색산업의 신성장동력 발굴을 위해 미국에서 플라스틱 폐기물 재활용 사업에 손을 댔다.

고려아연과 LG화학이 세계 최대 경제국인 미국에서 폐플라스틱 재활용 사업을 통해 자원 거래 시스템을 공동 개발하기로 했다고 24일 밝혔다.

LG화학은 재활용 플라스틱 폐기물의 품질을 향상시키는 다양한 기술을 활용할 계획이다. 폐플라스틱 확보 및 전자기기 폐플라스틱 처리 전문업체인 고려아연과 협력한다.

이화영 LG화학 지속가능경영실장은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국내 최고의 아연 원료 재활용 및 중간재 추출 확보 기술과 폐플라스틱 재활용 기술을 결합해 진정한 자원 거래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LG화학.” 공동 성명서에서 사업.

미래 성장동력

고려아연과 LG화학이 재활용 산업에서 새로운 성장을 모색한다. 업계에 따르면 전 세계 폐플라스틱 재활용 시장 규모는 현재 60조원에서 2030년 120조원으로 두 배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LG화학은 중국산 저가 제품으로 국내 화학산업이 구조적 침체에 빠져 플라스틱 기재 제조 등 핵심 석유화학 사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 회사는 이달 국내 스티렌모노머(SM) 생산라인을 폐쇄하기로 결정했고, 또 다른 국내 기초화학제품 생산시설도 폐쇄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한국경제신문이 이번 주 초 단독 보도했다.

고려아연은 자원재활용사업에도 주력하고 있다. 2022년 제련소는 미국 기반 전자 폐기물 재활용 회사인 Igneo Holdings LLC의 대주주 지분을 3억 3200만 달러에 인수했습니다.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LG에너지솔루션(주)의 모회사인 LG화학이 그렇게 할 것으로 예상된다. 세계 3위 전기차 배터리 제조사와 고려아연이 폐배터리 재활용 분야 협력을 확대한다. 양사는 2022년 전기차 배터리용 양극전구체 생산을 위한 합작법인을 설립할 예정이다.

석유화학 생산자, 고려아연공사 지분 2%를 보유하고 있는 회사그는 제련소를 돕고 있었어요 지분을 두고 분쟁이 있는 경우 v. 영풍정밀(주)

에 쓰기 송상훈 [email protected]

이 글은 천종우 님이 편집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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