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버스에 올라온 사진처럼 단발머리를 한 방탄소년단 진. [SCREEN CAPTURE]
방탄소년단(BTS) 멤버 진이 입대 하루 전인 24일 군입대를 위해 머리를 짧게 자른 사진을 게재했다.
진은 24일 팬 커뮤니티 위버스에 단발머리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사진과 함께 “생각보다 귀엽네요”라는 글을 덧붙였다.
1992년생으로 올해 나이 서른 살인 진은 방탄소년단에서 맏형이다. 2020년 개정된 병역법에 따라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진의 입영 연기를 권고했지만, 진은 올해 연기 및 입영 취소를 결정했다.
진은 지난달 위버스를 통해 다음 달 생일이 기대되느냐는 팬의 메시지에 “최전선에 배치됐다”고 답해 단숨에 화제가 됐다.
진은 10일 육군 전방사단 신병교육대에 입소한다.
앞서 방탄소년단 소속사 빅히트뮤직은 “진의 신병교육대 입대 당일 별도 행사는 없다”고 밝혔다. 캠핑장 혼잡으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팬 여러분의 현장 방문을 자제 부탁드립니다.
임정원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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