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 8월 25, 2026

서울-뉴저지, 더욱 긴밀한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 체결

날짜:

오세훈 서울시장(왼쪽)과 빌 머피 뉴저지 주지사가 서울 시청에서 양국간 협력 증진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후 악수하고 있다. 연합.

서울시는 뉴저지주와 다양한 분야의 협력을 증진하기 위한 양해각서(MOU)를 수요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오세훈 서울시장과 빌 머피 뉴저지 주지사가 체결한 양해각서는 경제, 교육, 과학,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인적, 정보 교류의 기반을 마련할 것이라고 시 관계자는 말했다.

양측은 무역과 투자 분야의 합작투자는 물론 중소기업과 스타트업 육성을 위한 사업도 지속해 나가기로 합의했다.

뉴저지 주지사는 현재 자신의 주에 대한 투자 유치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서울에 있습니다. 뉴저지 주지사의 한국 방문은 이번이 처음이다.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국가에 대한 깊은 이해로 유명한 머피는 지난해 주 내 학교에서 아시아계 미국인 역사를 가르치도록 하는 법안을 통과시켰다.

뉴저지는 미국에서 세 번째로 한인 인구가 많은 지역으로 삼성전자와 LG전자의 미국 주요 본사가 위치해 있다. 한복의 날과 김치의 날을 지정한 최초의 주였습니다. (연합)

관련 기사

넥슨, ‘퍼스트 디센던트’ 시즌4 에피소드1 ‘대격전’ 업데이트

넥슨이 루트슈터 게임 ‘퍼스트 디센던트(The First Descendant)’의 시즌4 에피소드1 ‘대격전’을 공개했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숙적 ‘카렐’과의 최종 결전을 다룬...

‘포켓몬 포코피아’, 출시 4개월 만에 글로벌 판매 500만 장 돌파

닌텐도 스위치2 전용 생활 시뮬레이션 게임 ‘포켓몬 포코피아’가 출시 약 4개월 만에 전 세계 누적 판매량 500만 장을...

윈도 사용자, 맥OS보다 맬웨어 노출 빈도 6배 높아

윈도 운영체제(OS) 사용자가 맥OS 이용자보다 맬웨어에 노출되는 빈도가 약 6배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다만 피싱 공격은 맥OS에서 상대적으로...

쿠팡Inc, 2분기 영업손실 8,350억 원…개인정보 유출 과징금 반영 영향

쿠팡의 모회사인 쿠팡Inc가 올해 2분기 대규모 영업손실을 기록했다. 미국 뉴욕증권거래소 상장 이후 최대 규모의 분기 손실로, 한국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