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 6월 9, 2026

이주노동자의 체불임금은 평균 4,825달러: 조사

날짜:

날짜 미상 파일 사진에는 한국 국가인권위원회의 외관이 담겨 있다.  코리아타임스 파일

날짜 미상 파일 사진에는 한국 국가인권위원회의 외관이 담겨 있다. 코리아타임스 파일

목요일 국가 인권 감시 단체의 조사에 따르면 이주 노동자의 평균 체불 임금은 663만원(4,825달러)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가인권위원회에 따르면 현재 국내에서 일하고 있거나 1년 이상 이곳에서 일한 이주노동자 379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평균 1.09달러의 임금이 체불된 것으로 나타났다.

금액별로는 100만~300만 원이 34.4%로 가장 많았고, 500만~1000만 원이 28.8%, 500만 원이 300만 원이 17%, 5000만 원 이상이 1.2% 순이었다. 퍼센트.

체불임금을 요구했는데도 받지 못했다는 응답은 32%, 조치를 취한 뒤 전액을 받은 경우는 30.9%, 일부를 받은 경우는 34.8%였다.

응답자 중 약 80%는 임금체불을 노동부, 해양부, 관계기관에 민원을 제기했지만 언어장벽과 현지 노동법에 대한 이해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었다고 답했다.

위원회는 임금 체불 문제에 대한 해결책으로는 이주노동자 지원센터 확충, 임금 체불 고용주 처벌, 이주노동자 사기 진작 노력 등이 있다고 밝혔다. (연합)

관련 기사

‘충주맨’ 김선태, MBC 지방선거 개표방송 출연…지역 소멸 문제 조명

충북 충주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전국적인 인지도를 얻은 ‘충주맨’ 김선태 씨가 오는 6월 3일 문화방송(MBC) 지방선거 개표방송에...

프랑스 게임 산업의 생존 전략…유비소프트에서 인디 스튜디오까지 이어지는 성장 구조

세계 게임 시장이 대형 자본 중심으로 재편되는 가운데, 프랑스 게임 산업은 독특한 생태계를 기반으로 존재감을 유지하고 있다. 글로벌...

소니, 차세대 플래그십 스마트폰 ‘엑스페리아 1 VIII’ 공개 예고

일본 전자기업 Sony가 차세대 플래그십 스마트폰 ‘엑스페리아 1 VIII(Xperia 1 VIII)’를 오는 5월 13일 공식 공개한다. 최근 프리미엄...

교통사고 이후 더 가까워진 두 사람…로맨스 급물살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이 중반부로 접어들며 주인공들의 관계에 중요한 전환점을 맞는다. 교통사고라는 위기를 함께 겪은 인물들이 감정적으로 한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