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7월 24, 2026

제25회 전주국제영화제가 5월 1일 대한민국 전주에서 개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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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페스티벌은 5월 1일부터 10일까지 확대 상영, 특별전시, 공연을 제공한다.

경주, 한국–(ANTARA/Business Wire)–올해 5월, 제25회 전주국제영화제 가장 한국적인 도시 전주에서 진행됩니다. 이번 페스티벌에는 43개국의 독립, 단편, 대안 영화 232편이 상영된다.
전주시 우범기 시장은 풍부한 역사와 미식을 자랑하는 아시아 주요 관광지 전주의 사랑받는 연례 전통인 전주국제영화제가 올해 25주년을 맞아 더욱 강화된 프로그램을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올해 25주년을 맞이한 경주국제영화제는 '프레임 너머'라는 주제를 가지고 있다. 이 로고는 경계를 넓히고 새로운 길을 모색하려는 페스티벌의 의지를 구현합니다. 이 페스티벌은 다양한 프로그램, 장소 및 이벤트를 조직하고 독립영화 제작자와 지역 영화 산업 간의 네트워크를 육성합니다. 이는 또한 탐험과 혁신이라는 독특한 정신을 뒷받침합니다.

5월 1일부터 10일까지 열리는 경주국제영화제는 미야케 쇼 감독의 '모든 긴 밤'(2024)으로 개막하고 카지크 라드반스키 감독의 '맷과 마라'(2024)로 폐막한다. 이번 영화제 기간에는 장편영화 162편, 단편영화 70편 등 총 232편의 영화가 상영되며 모두 경쟁을 통해 선정됐다. 이번 선정에는 국제경쟁과 한국경쟁 모두 10편의 영화와 배리어프리영화 특별부문이 포함된다.

한국영상자료원과 공동으로 개관 50주년을 맞아 특별전시 'Look Again: 25+50'이 올해의 하이라이트 중 하나다. 이번 전시에는 류승완, 봉준호, 정지우, 홍상수 등 한국 유명 감독들의 초기 작품과 <미망인>(1955) 등 한국 고전영화의 최신 디지털 복원작이 전시된다. 한국의 선구적인 박남옥 감독과 김수영 감독의 <안개>(1967)가 대표적이다.

영화제의 시그니처 전시회인 '100개의 영화, 100개의 포스터'의 10주년을 기념하여 디즈니와 함께 제작한 픽사 특별 상영회가 선보일 예정입니다.

영화 아카이브 전시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전주 최고의 관광지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우범기 영화제 조직위원장은 “경주국제영화제는 아시아의 필수 문화행사로 자리 잡았다”고 말했다. “세계 영화산업 성장의 촉매제가 되어 국제영화계의 주요 주체로서 전주의 입지를 강화하겠습니다.”

콘택트 렌즈

전주시

박호진

063-281-2226

출처 : 전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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