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창훈 ″희망, 배우 홍사빈, 왼쪽, 송중기 주연의 한 장면 [PLUS M ENTERTAINMENT]
올해 칸 국제영화제 주목할만한 시선 부문에 초청된 김창훈 감독의 영화 ‘희망’의 송중기, 동료 출연진들이 24일 칸영화제 초청에 반가움을 드러냈다.
‘희망’은 냉혹한 현실에서 벗어나고자 하는 신인 연규(홍사빈 분)가 송치건(송지건 분)을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다크 느와르 영화다. 연규는 치균과 함께 조직범죄의 세계로 들어간다.
송혜교는 ‘희망’의 배급사인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의 보도자료를 통해 “초대받아서 너무 영광이고 너무 설렌다”고 말했다. ‘희망’은 모두의 순수한 감정으로 만들어진 영화다. 칸의 글로벌 무대에서 이 영화를 상영할 수 있어 기쁘다. 처음 대본을 읽었을 때 느꼈던 ‘필사적’의 힘과 힘을 관객분들에게 보여드릴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송혜교의 칸 영화제 첫 초청이다.
″희망이 없다″ 메인 포스터
Hung은 같은 보도 자료에서 “이번 초청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칸에서 우리 영화를 상영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희망’에 출연하게 돼 영광이었다”고 말했다.
단편영화 ‘시퀀스 이후'(2014), ‘댄스 위드 마이 마더'(2012) 등을 연출한 김창훈 감독은 칸 감독의 초대에 “꿈이었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he] 어린시절 이후’로 세계 최대 영화제에 출품한다.
‘희망’은 칸 국제영화제 주목할만한 시선 부문에 상영되며 올 하반기 국내 개봉된다.
임정원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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