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6월 7, 2026

한국의 근로연령 고용률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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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근로연령 고용률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서원주 통계청 사회통계국장이 11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고용보고서 기자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NEWS1]

생산가능인구의 고용률은 지난 5월 70%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지만 증가율은 39개월 만에 최저 수준으로 둔화됐다.

주로 인구 감소로 인해 젊은 세대의 근로자 수가 계속 감소한 반면, 고령 근로자가 증가를 주도했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5월 OECD 통계비교 기준인 15~64세 생산가능인구의 취업률은 1년 전보다 0.1%포인트 상승한 70%를 기록했다. 수요일.

그러나 총 인원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8만명 증가에 그쳐 총 인원은 2,891만명으로 2021년 2월 이후 가장 낮은 증가율을 기록했다.

15세 이상 취업률은 63.5%로 지난해 같은 기간과 변함이 없었다.

다만 15~29세 고용률은 46.9%로 전년 동기 대비 0.7% 감소했다.

경제활동인구 실업률은 전 연령층에서 3%로 0.3%포인트 상승했다. 특히 젊은 층의 성장세가 가파르게 증가해 6.7%로 0.9%포인트 상승했다.

취업자 수는 젊은층에서 가장 빠르게 줄어들어 전년 동기 대비 17만3000명 감소했다. 40대도 11만4천명 감소한 반면, 60세 이상은 26만5천명으로 크게 늘었다.

서원주 통계청 사회통계국장은 정부청사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인구 감소 등으로 젊은층 취업자 수가 꾸준히 감소하는 추세”라고 말했다. 세종에서. .

업종별로는 사회·의료서비스업이 3.2% 증가한 9만4천명을 신규 채용했고, 호텔·외식서비스업은 3.5% 증가한 8만명을 늘렸다. 도소매업은 7만3천명으로 2.2% 감소했고, 건설업은 4만7천명으로 2.2% 감소했다.

통계청은 성장률 둔화의 원인으로 5월 공휴일 수와 지난해 코로나바이러스 감소에 따른 취업자 수가 크게 늘어난 영향을 꼽았다.

악천후도 농업 부문 고용 감소에 영향을 미쳤다.

“15~64세 고용률이 지난 5월 처음으로 70%에 도달했지만, 도소매·건설업 등 취업자 감소로 취업자 증가세가 둔화됐다”고 말했다. [people] 김병환 기획재정부 1차관은 어제 열린 노동시장 모니터링 회의에서 “노동시장 취약계층이 계속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라고 말했다.

그러나 차관은 경기 둔화에 기여한 요인은 대체로 일시적이었다며 “6월에는 수출, 카드 지출, 외국인 관광객 수 등 개선된 내수 지표가 고용에 유리하게 작용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By 신하니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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