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스타 권열과 한선화, 부산국제영화제 폐막식 사회
한국 슈퍼스타 권열과 한선화가 10월 5일부터 14일까지 대한민국 부산에서 열리는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폐막식을 주최한다.
폐막식은 레드카펫과 시상식이 함께 열리는 10월 14일에 열리며 이시카와 케이 감독의 폐막작 ‘맨’이 상영될 예정이다.

BIFF는 앞서 ‘응답하라 1988’의 류준열과 ‘빈첸조’의 전여빈이 오는 10월 5일 부산 영화의 전당에서 개막식을 주최한다고 밝혔다.
권율은 영화 ‘포효의 길’과 드라마 ‘더 킹-영원의 군주’에 출연했다.
2014년과 2018년 BIFF에 “Admiral: Massive Currents”와 “Hero”를 통해 참가했습니다.
“폐막식을 주관하시는 관객 여러분과 함께 영화제의 마지막을 함께하게 되어 영광입니다. 아시아 최대 규모의 영화 축제인 만큼 영화제가 제대로 마무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배우 한선화는 “첫 번째 부산국제영화제 폐막식 사회자로 초청해 주셔서 감사하다. 영화 전문가와 대중의.”
그녀는 영화 “시네마 스트리트”, “교토에서 온 편지”, “겨울이 오면”에 출연했습니다.
매일 뉴스레터 구독
등록하려면 여기를 클릭하세요

한강은 bsnewspaper.com의 필진으로 뉴스, 정치, 경제, 기술,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라이프스타일 등 다양한 분야의 소식을 다룹니다. 독자들이 중요한 이슈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명확하고 균형 잡힌 보도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유용한 정보와 시의성 있는 내용을 전달합니다. 또한 현재의 주요 사건과 독자들의 관심사에 맞는 이야기를 알기 쉽게 풀어내는 데 힘쓰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