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6월 29, 2026

한국, 2021년 사상 최저 수준의 지식재산권 무역 적자 기록

날짜:

서울, 3월 25일(연합) — 한국의 지식재산권 무역 적자가 2021년 사상 최저치를 기록했다.

한국은행의 잠정자료에 따르면 지식재산수지 적자는 2020년 20억2000만 달러에서 지난해 3000만 달러에 달했다.

지적재산권 지급 대상 제품과 서비스의 수출액은 208억6000만 달러로 1년 전 154억2000만 달러, 수입액은 174억4000만 달러에서 208억9000만 달러로 늘었다.

2010년 데이터 추적이 시작된 이후 IPR 거래에서 가장 낮은 빨간색 잉크를 나타냅니다.

한국은행은 방탄소년단, 한국 시리즈, 영화, 웹툰 등 해외 인기에 힘입어 막대한 저작권 무역 흑자를 기록하면서 적자폭이 줄어들었다고 밝혔다.

한국은 문화 예술 저작권 무역에서 7억 5000만 달러 흑자를 기록했으며 이는 흑인의 경우 7000만 달러에서 전년도 7000만 달러에서 증가한 수치다.

소프트웨어 및 연구 개발과 관련된 저작권 거래의 흑자도 인용 기간의 15억 7000만 달러에서 17억 달러로 증가했습니다.

국가별로 한국은 지난해 미국과의 지식재산권 교역에서 30억3000만 달러의 적자를 기록했다. 영국과도 9억9000만달러, 일본에 5억8000만달러의 적자를 냈다.

2021년 한국의 중국 지식재산권 무역 흑자는 25억8000만 달러로 전년도 25억9000만 달러에서 소폭 감소했다.
(끝)

관련 기사

안선영, IELTS 시험 1분 지각으로 입실 불가…시험장 안내 놓고 온라인 공방

방송인 안선영이 영어 능력 평가 시험 현장에서 입실 제한을 당한 사실을 공개하며 억울함을 호소한 가운데, 이를 둘러싼 온라인...

‘싱어게인4’ 출연 가수 김윤설 별세…향년 27세

JTBC 오디션 프로그램 ‘싱어게인4’에 출연하며 시청자들에게 이름을 알린 가수 김윤설이 세상을 떠났다. 향년 27세다. 어린 시절부터 음악 경연...

김혜수, 김무열에 ‘불꽃 응원’…‘소년심판’ 인연 이어져

배우 김혜수가 넷플릭스 드라마 ‘참교육’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배우 김무열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며 변함없는 친분을 드러냈다. 두 사람은...

‘충주맨’ 김선태, MBC 지방선거 개표방송 출연…지역 소멸 문제 조명

충북 충주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전국적인 인지도를 얻은 ‘충주맨’ 김선태 씨가 오는 6월 3일 문화방송(MBC) 지방선거 개표방송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