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6월 14일 — 한국의 정보통신기술(ICT) 제품 수출이 5월 11개월 연속 감소한 것으로 정부 자료가 수요일 나타났다.
과기정통부가 집계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달 정보통신기술(ICT) 제품의 해외 수출액은 145억 달러로 전년(202억 달러)보다 28.5% 감소했다.
월간 ICT 수출액은 지난해 7월 이후 감소세다.
5월 정보통신기술(ICT) 수입액은 전년 동기 대비 11.2% 감소한 112억 달러로 무역수지는 33억 달러 흑자를 기록했다.
산업부는 지난 달 글로벌 경기 둔화 속에 ICT 수출이 거의 모든 제품 범주에서 감소했다고 밝혔다.
ICT 출하량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하는 반도체 수출은 75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35.7% 감소했다.
모니터 해외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2% 감소한 16억 달러, 휴대폰과 PC 매출은 각각 17.2%, 53.1% 감소한 9억2000만 달러, 8억3000만 달러를 기록했다.
국가별로는 한국의 최대 교역국인 홍콩(홍콩)으로의 수출액 합계가 60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31.6% 감소했다.
베트남, 미국, 유럽연합(EU)으로의 수출은 각각 14.6%, 36%, 30.7% 감소했다.
2023년 6월 12일에 찍은 이 사진은 한국 최대의 항구 도시인 부산의 부두에 있는 컨테이너를 보여줍니다. 즐겨찾기 팔로우

김애란은 bsnewspaper.com의 필진으로 뉴스, 정치, 경제, 기술,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라이프스타일 등 다양한 분야의 소식을 다룹니다. 독자들이 중요한 이슈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명확하고 균형 잡힌 보도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유용한 정보와 시의성 있는 내용을 전달합니다. 또한 현재의 주요 사건과 독자들의 관심사에 맞는 이야기를 알기 쉽게 풀어내는 데 힘쓰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