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7월 24, 2026

청와대는 선거 패배 이후 새 총리와 비서실장을 지명하는 데 시간이 걸릴 것이라고 말했다.

날짜:

윤석열 대통령이 4일 서울 청와대에서 열린 경제현안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청와대가 제공한 사진.

윤석열 대통령이 4일 서울 청와대에서 열린 경제현안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청와대가 제공한 사진.

지난주 총선에서 여당이 참패한 이후 새 총리와 비서실장 후보를 지명하는 데 시간이 걸릴 것이라고 청와대 고위 관계자가 일요일 밝혔다.

이 관계자는 연합뉴스에 “일부 언론에서 윤석열 총장실이 이르면 일요일 인사 인사를 발표할 수도 있다고 보도했지만 “물리적으로는 불가능한 일”이라고 전했다.

익명을 요구한 관계자는 “사람을 추적하고 확인하는 데 최소한의 시간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윤 총장은 국민의힘이 참패한 뒤 비서실장을 통해 “국민의 뜻을 겸허히 받들겠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제1야당인 더불어민주당이 이끄는 야당은 300석의 국회에서 192석을 얻은 반면, 윤 의원이 주도하는 여당은 단 108석을 얻었습니다.

한탁수 국무총리와 이관섭 청와대 비서실장 등 청와대 수석비서관 대부분이 사의를 표명하면서 정부 고위관계자와 청와대 고위관계자들이 교체될 예정이다. (연합)

관련 기사

스페이스X 팰컨9 로켓 잔해, 8월 달 표면 충돌 예측…다누리·NASA 공동 관측 나선다

달 탐사 경쟁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스페이스X 팰컨9(Falcon 9) 로켓 상단부 잔해가 오는 8월 초 달 표면에 충돌할 것으로...

초신성 잔해에서 처음 확인된 ‘아기 별’…태양계 기원 밝힐 단서 될까

우주에서 별은 탄생과 죽음을 반복하며 새로운 천체를 만들어낸다. 특히 거대한 별이 생을 마감하며 일으키는 초신성 폭발은 우주 환경을...

미국 스타트업, ‘우주 거울’ 프로젝트 시험 착수… 밤에도 태양빛 비추는 기술 현실화될까

우주 공간에 대형 반사 거울을 배치해 태양빛을 지구로 반사시키는 이른바 ‘우주 거울(Space Mirror)’ 기술이 실제 시험 단계에 들어섰다....

월드컵 부진 속에도 식지 않은 K리그 열기…팬들은 경기장을 떠나지 않았다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 축구대표팀이 기대에 미치지 못한 성적을 거두며 아쉬움을 남겼지만, 국내 축구팬들의 K리그를 향한 애정은 흔들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