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6월 8, 2026

4월 생산자물가는 서비스, 산업재 가격 상승으로 5개월째 상승했다.

날짜:

5월 21일 서울의 한 프랜차이즈 마트에서 고객들이 과일을 구매하고 있다.  연합

5월 21일 서울의 한 프랜차이즈 마트에서 고객들이 과일을 구매하고 있다. 연합

수요일 중앙은행 자료에 따르면 한국의 생산자 물가는 서비스 및 산업재 가격 상승으로 인해 4월 5개월 연속 상승했습니다.

소비자 물가상승률을 가늠하는 주요 지표인 생산자물가지수는 지난 4월 전월보다 0.3% 상승해 전월(0.2%)보다 상승했다.

연초 대비 지수는 전월 1.5% 상승 이후 1.8% 상승했습니다.

이러한 상승세는 산업재 가격이 0.7% 상승하고 서비스 가격이 0.2% 상승한 데 따른 것입니다.

생산자 물가는 기업이 앞으로 몇 달 동안 소비자에게 부과하는 가격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인플레이션 경로를 결정하는 주요 지표 중 하나입니다.

한국의 4월 인플레이션은 2.9% 상승했는데, 이는 3개월 만에 처음으로 지수가 3% 아래로 떨어진 것이다.

한국 중앙은행은 지난달 기준금리를 10회 연속 3.5%로 동결했다.

이번 물가 동결은 한국은행이 2022년 4월부터 2023년 1월까지 7차례 연속 금리 인상을 단행한 이후 이뤄졌다. (연합)

관련 기사

‘충주맨’ 김선태, MBC 지방선거 개표방송 출연…지역 소멸 문제 조명

충북 충주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전국적인 인지도를 얻은 ‘충주맨’ 김선태 씨가 오는 6월 3일 문화방송(MBC) 지방선거 개표방송에...

프랑스 게임 산업의 생존 전략…유비소프트에서 인디 스튜디오까지 이어지는 성장 구조

세계 게임 시장이 대형 자본 중심으로 재편되는 가운데, 프랑스 게임 산업은 독특한 생태계를 기반으로 존재감을 유지하고 있다. 글로벌...

소니, 차세대 플래그십 스마트폰 ‘엑스페리아 1 VIII’ 공개 예고

일본 전자기업 Sony가 차세대 플래그십 스마트폰 ‘엑스페리아 1 VIII(Xperia 1 VIII)’를 오는 5월 13일 공식 공개한다. 최근 프리미엄...

교통사고 이후 더 가까워진 두 사람…로맨스 급물살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이 중반부로 접어들며 주인공들의 관계에 중요한 전환점을 맞는다. 교통사고라는 위기를 함께 겪은 인물들이 감정적으로 한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