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7월 9, 2026

DPWH는 인프라 개발에서 한국과 보다 전략적인 파트너십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날짜:

DPWH.jpg
(사진제공=DPWH)

공공사업도로부(DPWH)는 필리핀 국민들에게 도움이 될 인프라 개발에 초점을 맞춰 한국과 새로운 사업 제휴를 모색하고 있습니다.

10월 12일(목) 타귁시티에서 열린 한-필리핀 인프라 및 플랜트 포럼과 한-아세안 프로젝트 플라자에 참석한 DPWH 에밀 K 수석차관. 사틴이 이런 말을 하더군요.

Satain씨는 이번 행사를 통해 한국과 필리핀 정부가 인프라 개발 및 진행 중인 공동 프로젝트에 대한 전문지식을 공유하는 것이 강조되었다고 말했습니다.

페르디난드 R. 대통령 Satain은 그의 메시지에서 북부 민다나오의 Panguil Bay Bridge 프로젝트, Marcos Jr. 행정부의 “Build Better” 프로그램에 따른 Pampanga 통합 재해 위험 및 감소 및 기후 변화를 포함한 일부 인프라 개발 프로젝트를 언급했습니다. Panay-Guimaras-Negros Island 교량을 위한 Central Luzon의 적응 및 상세 엔지니어링 설계(DET) 활동.

그는 한국수출입은행을 통한 공적개발원조(ODA) 하에 구축된 다양한 인프라 프로젝트 덕분에 필리핀과 한국의 파트너십이 ‘활성화’됐다고 언급했습니다. 최근 완료된 북쪽의 Samar Pacific Coastal Road 프로젝트를 포함한 Samar.

그는 기술 교류, 교육 교류, 재난 구호 활동 등에서 양국 간 협력이 발전했다고 말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제이미 바티스타 교통부 장관, 이상화 주필리핀 한국대사,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GOTRA) 이수정 마닐라 사무총장 등이 참석했다. (트릭시 로셀)

관련 기사

월드컵 부진 속에도 식지 않은 K리그 열기…팬들은 경기장을 떠나지 않았다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 축구대표팀이 기대에 미치지 못한 성적을 거두며 아쉬움을 남겼지만, 국내 축구팬들의 K리그를 향한 애정은 흔들리지...

홀란 멀티골 앞세운 노르웨이, 브라질 꺾고 월드컵 8강 진출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노르웨이가 강력한 우승 후보로 평가받던 브라질을 제압하며 8강 무대에 올랐다. 세계적인 공격수 엘링 홀란이 멀티골을...

잉글랜드, 멕시코 꺾고 월드컵 8강 진출…60년 만의 정상 도전 계속

잉글랜드가 원정 경기의 부담과 수적 열세라는 악조건을 극복하고 월드컵 8강 진출에 성공했다. 개최국 중 하나인 멕시코를 상대로 치열한...

안선영, IELTS 시험 1분 지각으로 입실 불가…시험장 안내 놓고 온라인 공방

방송인 안선영이 영어 능력 평가 시험 현장에서 입실 제한을 당한 사실을 공개하며 억울함을 호소한 가운데, 이를 둘러싼 온라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