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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욘홉) |
글로벌 전자제품 제조업체인 삼성전자가 한국의 500대 기업 목록에서 1위를 유지했으며 39개 기업이 새로운 목록을 작성했다고 기업 트래커가 수요일 밝혔다.
CEO 점수에 따르면 한국을 대표하는 가족 소유의 삼성 그룹의 주력 사업인 삼성전자는 지난해 최고 세금 279조6000억 달러(2210억 달러)를 받아 최대 기업이었다.
현대차는 117조6000억 달러의 매출로 2위를 지켰다.
스틸 베히모트(구 포스코)는 매출 76조3000억 달러로 1년 전 6위에서 2021년 3위로 뛰어올랐다.
LG전자㈜ 4위는 2위 기아자동차, 국영 한국전력, 한화, 반도체 1위 SK하이닉스, 1위 화학기업 LG화학이 차지했다. 그리고 자동차 부품을 선도하는 현대자동차. (주)모비스
신규 진입자는 국내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아비딘을 운영하는 두나모와 K팝 슈퍼그룹 방탄소년단의 소속사 K팝 파워하우스 하이프 등이다. 투나무는 매출 3조7000억 달러로 168위, 하이프는 1조3000억 달러의 성공으로 447위에 랭크됐다.
정유회사 순위가 가파르게 올랐고 ㈜다즌과 38개 기업이 상장폐지됐다.
IBK투자증권 그리고 매출 1조원 이상을 기록한 500대 기업에는 51개사가 포함되지 않았다.
CEO스코어는 2021년 재무제표를 발표한 국내 기업 중 국내 상위 500대 기업을 선정했다. (욘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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