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8월 29, 2026

제너럴 모터스의 트랙스 크로스오버, 한국에서 6,000대 이상의 차량 사전 주문

날짜:

서울, 3월 25일 (연합) — 제너럴 모터스(GM)의 크로스오버 트랙사스(Traxxas)가 이번 주 초 데뷔 후 국내에서 6000대 이상의 선주문을 받았다고 토요일 업계 소식통이 밝혔다.

이곳에서 수요일부터 시작된 선주문이 다음주 초 1만장을 돌파할 것으로 보인다고 관계자들은 전했다.

GM은 트랙스 크로스오버에 대한 글로벌 수요 증가에 부응하기 위해 서울에서 남쪽으로 약 300km 떨어진 창원에 있는 한국 공장을 2분기까지 전면 가동할 계획이다.

지난달 한국지엠(GM)의 한국법인은 창원공장에서 신모델 생산을 시작했고 미국으로 첫 출하량 약 6000대가 출하됐다.

소매가는 2100만원(US$16,000)이며 가격은 옵션에 따라 최대 2700만원까지 올라갑니다.

한국지엠은 현재 부영공장에서 조립되는 트레일블레이저와 GM의 뷰익 인비스타 크로스오버 등 3개 차종을 생산하고 있다. 트랙스 크로스오버와 트레일블레이저는 내수용과 수출용이지만 인비스타 크로스오버는 내수용이 아니다.

2022년 한 해 동안 한국에서 GM 자동차 판매는 전년도 237,044대에서 12% 증가한 264,875대로 집계되었습니다.

제너럴 모터스의 트랙스 크로스오버, 한국에서 6,000대 이상의 차량 사전 주문

한국GM에서 제공한 날짜 미상 파일사진은 트랙스 크로스오버 모습. (비매품 이미지) (연합)

[email protected]
(끝)

관련 기사

넥슨, ‘퍼스트 디센던트’ 시즌4 에피소드1 ‘대격전’ 업데이트

넥슨이 루트슈터 게임 ‘퍼스트 디센던트(The First Descendant)’의 시즌4 에피소드1 ‘대격전’을 공개했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숙적 ‘카렐’과의 최종 결전을 다룬...

‘포켓몬 포코피아’, 출시 4개월 만에 글로벌 판매 500만 장 돌파

닌텐도 스위치2 전용 생활 시뮬레이션 게임 ‘포켓몬 포코피아’가 출시 약 4개월 만에 전 세계 누적 판매량 500만 장을...

윈도 사용자, 맥OS보다 맬웨어 노출 빈도 6배 높아

윈도 운영체제(OS) 사용자가 맥OS 이용자보다 맬웨어에 노출되는 빈도가 약 6배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다만 피싱 공격은 맥OS에서 상대적으로...

쿠팡Inc, 2분기 영업손실 8,350억 원…개인정보 유출 과징금 반영 영향

쿠팡의 모회사인 쿠팡Inc가 올해 2분기 대규모 영업손실을 기록했다. 미국 뉴욕증권거래소 상장 이후 최대 규모의 분기 손실로, 한국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