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 8월 25, 2026

한·중 경제관계 실무회담

날짜:

한국과 중국이 화요일 서울에서 실무회담을 갖고 양국 경제협력 증진 방안을 논의했다고 관계자들이 19일 밝혔다.

외교부에 따르면 양측은 무역과 투자 확대를 위한 새로운 모멘텀 창출 방안 등 상호 관심 분야에 대해 논의했으며, 안정적인 공급망 구축을 위해 긴밀히 협력하기로 합의했다고 외교부는 밝혔다.

제27차 양국 경제협력 종합검토 회의에는 김진동 외교부 경제국장과 왕리핑 중국 측 외교부장이 대표로 참석했다.

화요일 회의는 특히 중국이 이달 초 서울로의 우레아 운송에 대한 통관 절차를 중단한 이후 한국이 주요 원자재 수입 공급을 안정화하기 위해 노력하는 가운데 이루어졌습니다.

외교부는 한국과 중국이 1993년부터 매년 회담을 개최해 왔다고 밝혔다.

한·중 경제관계 실무회담

김진동 한중경제국장(오른쪽)이 2023년 12월 19일 서울 외교부 청사에서 왕리핑 중국 외교부장과 회담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외교부가 제공한 사진. . (사진은 비매품입니다) (연합)

[email protected]
(끝)

관련 기사

넥슨, ‘퍼스트 디센던트’ 시즌4 에피소드1 ‘대격전’ 업데이트

넥슨이 루트슈터 게임 ‘퍼스트 디센던트(The First Descendant)’의 시즌4 에피소드1 ‘대격전’을 공개했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숙적 ‘카렐’과의 최종 결전을 다룬...

‘포켓몬 포코피아’, 출시 4개월 만에 글로벌 판매 500만 장 돌파

닌텐도 스위치2 전용 생활 시뮬레이션 게임 ‘포켓몬 포코피아’가 출시 약 4개월 만에 전 세계 누적 판매량 500만 장을...

윈도 사용자, 맥OS보다 맬웨어 노출 빈도 6배 높아

윈도 운영체제(OS) 사용자가 맥OS 이용자보다 맬웨어에 노출되는 빈도가 약 6배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다만 피싱 공격은 맥OS에서 상대적으로...

쿠팡Inc, 2분기 영업손실 8,350억 원…개인정보 유출 과징금 반영 영향

쿠팡의 모회사인 쿠팡Inc가 올해 2분기 대규모 영업손실을 기록했다. 미국 뉴욕증권거래소 상장 이후 최대 규모의 분기 손실로, 한국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