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7월 24, 2026

한·중·일 정상회담 5월 26~27일 개최

날짜:

일본 뉴스
일본, 한국, 중국의 국기

서울(GG Press) – 5월 26일과 27일 서울에서 한중일 정상회담을 개최하기 위한 최종 준비가 진행되고 있다고 외교부 관계자가 일요일 밝혔다.

2019년 12월 이후 첫 만남이다. 아시아 3국은 한일관계 악화와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3국 정상회담을 개최하지 못했다.

현재 한국은 3자 정상회담 의장국을 맡고 있다.

3국 모두 이 회의를 조속히 개최하기로 합의했으며, 한국은 일본, 중국과 협의 중이라고 관계자는 말했다.

관계자는 5월 26일과 27일 회의를 개최하기 위해 최종 준비가 진행 중이며 회의에 대한 공지가 곧 발표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회의에는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 윤석열 한국 대통령, 리커창 중국 총리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인적교류, 경제무역, 보건, 평화안보 등 6개 분야를 논의할 것으로 보이며 결과 보고서가 나올 것으로 보인다. 양자협상도 이뤄질 수 있다.

한국은 중국이 북한의 핵·미사일 개발을 저지하는 데 역할을 해주기를 바라며 중국과의 대화와 협력의 틀을 되살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한편, 중국은 일본, 한국, 미국이 국방 협력을 강화하려는 움직임을 경계하고 있습니다.

관련 기사

스페이스X 팰컨9 로켓 잔해, 8월 달 표면 충돌 예측…다누리·NASA 공동 관측 나선다

달 탐사 경쟁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스페이스X 팰컨9(Falcon 9) 로켓 상단부 잔해가 오는 8월 초 달 표면에 충돌할 것으로...

초신성 잔해에서 처음 확인된 ‘아기 별’…태양계 기원 밝힐 단서 될까

우주에서 별은 탄생과 죽음을 반복하며 새로운 천체를 만들어낸다. 특히 거대한 별이 생을 마감하며 일으키는 초신성 폭발은 우주 환경을...

미국 스타트업, ‘우주 거울’ 프로젝트 시험 착수… 밤에도 태양빛 비추는 기술 현실화될까

우주 공간에 대형 반사 거울을 배치해 태양빛을 지구로 반사시키는 이른바 ‘우주 거울(Space Mirror)’ 기술이 실제 시험 단계에 들어섰다....

월드컵 부진 속에도 식지 않은 K리그 열기…팬들은 경기장을 떠나지 않았다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 축구대표팀이 기대에 미치지 못한 성적을 거두며 아쉬움을 남겼지만, 국내 축구팬들의 K리그를 향한 애정은 흔들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