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강소연 인정, ‘정이’ 감독 칭찬

왼쪽부터 배우 류경수, 연상호 감독, 배우 김현주가 19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에서 열린 영화 ‘정이’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YONHAP]

넷플릭스 오리지널 디렉터에 따르면 고(故) 배우 강수연이 ‘정이’를 가능하게 했다고 한다.

윤상호 감독은 10일 광진구 건대입구역 롯데시네마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어떤 면에서 강호는 우리 영화가 만들어지고 탄생하게 된 데 에너지이자 영감이었다”고 말했다. 서울.

‘정이’는 포스트 아포칼립스 미래의 인공지능 연구실 연구원이 여주인공인 어머니의 뇌를 복제하기 위해 나선다는 넷플릭스 SF 영화다.

영화는 기후변화로 더 이상 지구에서 살 수 없는 인간이 만든 우주 은신처에서 내전이 발발한다. 김정은은 전설적인 군인 정이의 복제판을, 강정은은 인간에게 로봇과 싸울 수 있는 힘을 주기 위해 어머니의 뇌를 복제하려는 연구원 정이의 친딸 서현을 연기한다.

강, 김현주, 류경수가 출연한 이 영화는 공상과학 영화를 항상 수용할 수 없는 시장에서 야심 찬 프로젝트였습니다.

목요일 행사에서 감독과 배우들은 모두 한국 영화의 주인공이자 “Jung_E” 제작진의 중요한 출연진인 강씨에게 경의를 표했다.

김배우는 “강혜원과 함께 작업하는 것은 정말 놀라운 일이었고 우리는 그녀가 매우 그립다”고 말했다. “다들 많이 가르쳐주시고 그룹으로 챙겨주신다. 윤 감독님과 재회한 것도 운이 좋았다.”

2022년 5월 8일 뇌출혈로 향년 55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난 강다니엘은 한국 배우 중 최초로 국제적인 인정을 받았다. 임권택 감독의 <대리모 자궁>으로 1987년 제44회 베니스국제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윤 감독은 ‘부산행'(2016)과 ‘헬바운드'(2021)를 연출했다. “Jung_E”에서 그는 허구적 설정에서 디스토피아의 개념을 한계까지 밀어붙였습니다.

그는 사이버펑크적 요소가 가미된 ​​공상과학 영화를 만들고 싶었고, 영화에 대한 사실적이고 공장적인 톤을 만들고 싶었고, 인간성은 인간에게만 국한된 것인지에 대한 중심 질문을 다루고 싶었다고 말했다.

“정이는 한국 SF소설이다. 즉, 액션 장면과 철학적 메시지가 있는 공상 과학 소설이 아니라 엄마와 딸 사이의 개인적인 이야기입니다. 역시 한국적이고 우리에게 익숙한 영화 제목이 관객들을 이야기 속으로 끌어들이지 않을까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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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이’는 오는 1월 20일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 공개된다.

임정원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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