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16일 기획재정부가 하반기 경제전략을 민생안정과 회복에 역점을 두겠다고 밝혔다.
이는 기획재정부가 오는 7월부터 내년 12월까지의 경제정책방향 보고서를 조만간 발간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기 때문이다.
방기순 기획재정부 1차관은 회의에서 “세계 경제의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가운데 수출과 제조업이 여전히 도전 과제로 남아있다”고 말했다.
그는 “그러나 인플레이션 둔화, 내수 회복, 노동시장 강세 등으로 하방 압력도 어느 정도 완화됐다”며 “1월 바닥을 친 이후 수출이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고 덧붙였다.
Pang은 정부가 수출 수출을 활성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기 때문에 주요 산업의 수출이 계속해서 개선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방기순 기획재정부 1차관이 2023년 6월 16일 서울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 비매품)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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