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 7월 7, 2026

베를린영화제에서 한국영화 6편 상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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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의 한 장면이 나오네요

날짜가 표시되지 않은 이 사진에는 영화 'A Traveler's Needs'의 한 장면이 나와 있습니다. 베를린 국제 영화제 제공

목요일 개막하는 제74회 베를린국제영화제에는 다작 작가 홍상수 감독의 신작을 포함해 6편의 한국영화가 상영된다.

경쟁 부문에는 홍 감독이 연출하고 이자벨 위페르, 이해영, 권혜효가 출연하는 '여행자의 요구'가 경쟁한다. 이 영화는 두 명의 한국 여성의 프랑스어 교사 역을 맡은 프랑스 여배우와 홍 감독의 세 번째 합작이다.

이 감독은 2008년부터 영화제 경쟁 부문에 6편의 작품을 출품했다. 그는 2017년 주연배우 김민희가 수상한 '밤의 해변에서 혼자'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4번의 은곰상을 수상했다. 여우주연상은 곰상. 2022년 홍 감독은 장편영화 부문 은곰상 심사위원 대상을 수상했다.

영화의 한 장면이 나오네요

날짜 미상 아카이브 사진에는 영화 '검거범: 벌'이나 '범죠도시4'의 한 장면이 담겨 있다. 베를린 국제 영화제 제공

특별콘서트 부문에서는 돈리 주연의 액션 코미디 '검거범: 벌'이, 포럼 부문에서는 올드보이 배우 최민식이 주연을 맡은 미스터리 스릴러 '엑슈마'가 상영된다.

정유미, 김해영 감독의 애니메이션 '더 서클' '괜찮아!' 그들은 단편영화 공모전과 레이싱 부문에 각각 초청되었습니다.

일제강점기에 고통받은 한국인들의 인터뷰를 모아놓은 다큐멘터리 '가난한 이들의 목소리'도 포럼 특별섹션에 초청됐다.

올해 영화제는 2월 25일까지 계속된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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