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7월 23, 2026

북한, 코로나19 첫 발병 확인, 평양서 ‘최대 비상사태’ 전개

날짜:

북한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발병을 처음 공식 확인하면서 북한이 ‘최대 비상사태’에 직면해 있다고 관영매체들이 전했다.

국영 언론은 평양에서 BA.2 오미크론이 발견됐다고 보도했다.

보고서는 “2020년 2월부터 지난 2년 3개월 동안 안전하게 유지되고 있는 비상검역 전선에 구멍이 난 국내 최대 규모의 비상사태가 발생했다”고 전했다.

감염 사례의 수나 감염 가능성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제공되지 않았습니다.

조선중앙통신은 김정은 위원장이 노동당 정치국 회의를 소집했다고 전했다.

당국은 회의에서 당국자들에게 가능한 한 빨리 전염을 안정시키고 감염원을 제거할 것을 촉구했다고 전했다.

이 나라는 이전에 COVID-19를 피하는 데 완벽한 기록을 주장했으며 외부 전문가들로부터 널리 의심되는 주장입니다.

북한 정부가 UN이 지원하는 COVAX 배포 프로그램에서 제공하는 백신을 피한 후 2,600만 명의 북한 주민들이 대부분 예방접종을 받지 않은 것으로 믿어집니다.

더 많은 것이 올 것입니다.

로이터/연합뉴스

출판 그리고 업데이트

관련 기사

스페이스X 팰컨9 로켓 잔해, 8월 달 표면 충돌 예측…다누리·NASA 공동 관측 나선다

달 탐사 경쟁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스페이스X 팰컨9(Falcon 9) 로켓 상단부 잔해가 오는 8월 초 달 표면에 충돌할 것으로...

초신성 잔해에서 처음 확인된 ‘아기 별’…태양계 기원 밝힐 단서 될까

우주에서 별은 탄생과 죽음을 반복하며 새로운 천체를 만들어낸다. 특히 거대한 별이 생을 마감하며 일으키는 초신성 폭발은 우주 환경을...

미국 스타트업, ‘우주 거울’ 프로젝트 시험 착수… 밤에도 태양빛 비추는 기술 현실화될까

우주 공간에 대형 반사 거울을 배치해 태양빛을 지구로 반사시키는 이른바 ‘우주 거울(Space Mirror)’ 기술이 실제 시험 단계에 들어섰다....

월드컵 부진 속에도 식지 않은 K리그 열기…팬들은 경기장을 떠나지 않았다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 축구대표팀이 기대에 미치지 못한 성적을 거두며 아쉬움을 남겼지만, 국내 축구팬들의 K리그를 향한 애정은 흔들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