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 7월 7, 2026

나문희, 김영옥 주연의 '피크닉'이 한국영화 최초로 2024년 손익분기점을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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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문희, 김영옥, 박근형이 주연을 맡은 '피크닉'은 2월 7일 개봉한 예술영화이다. 영화는 개봉 15일 만에 손익분기점을 넘어 관객들이 극장으로 몰려들었다. 영화는 60년 만에 고향으로 돌아와 아름다운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80대 친구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나문희 김영옥 박근형 주연 피크닉, 15일 만에 본격 복귀

나문희, 김영옥, 박근형 주연의 독립예술영화 '피크닉'이 2월 21일 개봉 이후 손익분기점을 넘어섰다. 영화는 15일 만에 이 성과를 달성했다. 영화진흥위원회 자료에 따르면 피크닉의 관객 수는 27만43명이다. 이로써 이 이정표를 달성하고 손익분기점에 도달한 최초의 2024년 한국 영화가 되었습니다. 독립예술영화 5편 중 최초로 관객 200만 명을 돌파했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성과다. 인생의 단편영화는 21억원의 제작비로 제작돼 흥행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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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크닉은 2023년 10월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첫 선을 보였으며 큰 호평을 받았다. '분홍신', '공포의 맛', '킬러툰' 등을 만든 김영근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베테랑 배우 나문희, 김영옥, 박근형이 주연을 맡았다.

60년 만에 고향으로 돌아온 80대 여성이 옛 친구들과 재회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삶과 죽음, 사랑, 집과 친구의 안락함을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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