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7월 23, 2026

홍상수 ‘하천 옆’ 한국 화인컷이 촬영

날짜:

한국의 미니멀리스트 홍상수 감독의 최신작 ‘By the Stream'(일명 ‘수이천’)이 화인컷(Finecut)의 해외 판매를 위해 선정되었습니다.

이 영화는 다음 달 로카르노 영화제에서 전 세계 최초로 공개될 예정이다.

화인컷이나 홍 감독의 제작사인 기온본자 필름에는 시놉시스가 없었지만 로카르노영화제에서 공개한 프레스킷에는 여대 강사로서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대학에서 단편영화를 연출하다.

홍 감독은 긴 대화, 우연한 만남, 여성 주인공이 등장하는 소액 예산의 미니멀리스트 드라마 영화로 유명합니다. 그는 빡빡한 배우들과 함께 일하는 것을 선호합니다. 김민희, 권혜효, 소영이 출연한다.

홍 감독의 전작 ‘여행자의 요구’는 서울에 사는 프랑스 교사의 일탈적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올해 2월 베를린영화제에서 은곰상 심사위원상, 2등상을 수상했다.

작년에 Hank의 “In Water”는 베를린의 Encounters 섹션에서 연주되었습니다. 홍 감독은 베를린 은곰상 감독상을 수상한 ‘달리는 여자’, 2021년 타이틀 ‘소개’는 그 해 말 시상식에서 또 다른 최우수 각본상 은곰상을 수상했습니다. 그리고 2022년 심사위원 대상을 수상한 <소설가 영화>.

홍씨의 2018년 작품 ‘강변호텔’은 이전에 로카르노에서 공연된 바 있다.

관련 기사

스페이스X 팰컨9 로켓 잔해, 8월 달 표면 충돌 예측…다누리·NASA 공동 관측 나선다

달 탐사 경쟁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스페이스X 팰컨9(Falcon 9) 로켓 상단부 잔해가 오는 8월 초 달 표면에 충돌할 것으로...

초신성 잔해에서 처음 확인된 ‘아기 별’…태양계 기원 밝힐 단서 될까

우주에서 별은 탄생과 죽음을 반복하며 새로운 천체를 만들어낸다. 특히 거대한 별이 생을 마감하며 일으키는 초신성 폭발은 우주 환경을...

미국 스타트업, ‘우주 거울’ 프로젝트 시험 착수… 밤에도 태양빛 비추는 기술 현실화될까

우주 공간에 대형 반사 거울을 배치해 태양빛을 지구로 반사시키는 이른바 ‘우주 거울(Space Mirror)’ 기술이 실제 시험 단계에 들어섰다....

월드컵 부진 속에도 식지 않은 K리그 열기…팬들은 경기장을 떠나지 않았다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 축구대표팀이 기대에 미치지 못한 성적을 거두며 아쉬움을 남겼지만, 국내 축구팬들의 K리그를 향한 애정은 흔들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