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여행와you! 여행
외암리민속마을, 상춘객 '취향저격'봄꽃 만개한 전통가옥·저잣거리에 가족 나들이 인파 몰려
BS뉴스 | 승인 2016.04.06 15:42

4월 첫 주말을 맞아 아산시 송악면에 위치한 외암민속마을에 따스한 햇살가득 머금고 전통 초가집 주위로 꽃 품은 나무들과 함께 봄이 왔다.

이에, 본격적인 나들이 철을 맞아 외암민속마을의 정겨운 전통가옥과 지천으로 봄 따라 핀 다양한 꽃, 전통저잣거리의 공연과 맛있는 음식을 맛보며 한껏 봄 정취를 느끼려는 가족단위 상춘객들로 연일 성시를 이루고 있다.

외암민속마을은 국가지정 중요민속문화재(236호)로 지정된 마을로 상류층가옥과 서민층가옥 등 전통한옥 60여채가 조선후기 중부지방의 향촌모습을 잘 보존하고 있어서 ‘살아있는 민속박물관’ 또는 ‘마음의 고향’으로 불리고 있는 마을이다.

또한, 주변의 논·밭과 산이 어우러진 전형적인 농촌풍경으로 고향의 정겨움을 느낄 수 있으며 전통문화를 보존하고 있어 관람객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마을 앞에 위치한 조선시대 시장을 재현한 저잣거리에서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을 관람할 수 있어 눈과 입이 즐거운 장소이다.

한편, 시는 본격적인 봄나들이 철을 맞아 외암민속마을 외에도 피나클랜드, 세계꽃식물원, 이순신전야축제 등이 있어 축제장을 비롯한 아산의 주요관광지에 봄을 만끽하려는 관광객이 많이 찾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BS뉴스  webmaster@bsnewspaper.com

<저작권자 © BS뉴스-비에스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BS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충남 아산시 도고면 기곡로 62번길 6-8  |  대표전화 : 041-542-7007  |  광고문의 : 041-542-7007  |  팩스 : 041-531-6656
등록번호 : '충남, 아 00285   |  등록일 : 2015.11.18   |  발행인 : 박필선  |  편집인 : 구영모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정환
Copyright © 2019 BS뉴스-비에스뉴스.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