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수: 윤석열 대통령실은 이번 주 미국 항공우주국과 유사한 우주국 창설 계획을 포함한 ‘미래 우주 경제’ 로드맵을 발표했다고 윤석열 대통령실이 일요일 밝혔다.
이재명 부대변인은 기자간담회에서 “윤 총장이 월요일 발표할 로드맵에는 우주경제 강국으로의 도약을 위한 6대 정책 분야가 포함될 것”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는 항공대리점 신설이 윤 총장의 대선 공약 중 하나로 정부가 내년 특별법 제정을 통해 항공대리점 출범을 추진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새 기관은 과기정통부 산하에 설립될 예정이며 본부는 남부 해안 도시인 사천에 두고 전국에 산하 센터를 둘 예정이다.
리 회장은 지난 6월 발사된 국내 우주로켓을 언급하며 “우주경제는 먼 미래의 일처럼 보이지만 누리가 발전하는 과정에서 300개 이상의 기업이 새로운 우주경제 분야를 발굴해 수익을 냈다”고 말했다.
이어 “대한민국의 미래 성장 동력이 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지난 6월 한국은 1톤 이상의 위성을 탑재할 수 있는 우주발사체를 개발한 세계 7번째 국산 로켓인 누리호를 발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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