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한국민속문화예술상 수상자 28명이 29일 저녁 서울 중궁구 국립극장 효렴대극장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KOREA CREATIVE CONTENT AGENCY]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최·주관하는 ‘대한민국 대중문화대상 갈라’가 11일 저녁 서울 영등포구 국립극장 하우름 대극장에서 열렸다.
문화훈장은 문화예술계 인사 5명에게 수여됐다.
지난 5월 별세한 배우 故 강수연과 ‘하차'(2022) 박찬욱 감독이 수상했다. 은관 두 번째로 높은 등급인 문화훈장.
은관은 은관이라는 뜻이다.
나머지 3명은 받았다. 보주안 (귀중한 왕관) 문화훈장: 만화가 ‘타짜'(2006), ‘르그랑셰프'(2007), KBS ” 복면'(2012), 박진석 작가와 배우 송강호.
송혜교는 <브로커>(2022)로 올해 칸 영화제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한국 배우 최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걸그룹 에스파, 보이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등 9명에게 대통령 표창, 8명에게 국무총리 표창,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표창을 수여했다.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은 정부가 대중문화산업 종사자와 예술인을 기리기 위해 2010년 제정한 상이다.
신민희 작사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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