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리사, 코로나19 양성 판정 – 마닐라 게시판

걸그룹 멤버 리사(24)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블랙핑크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블랙핑크 리사가 11월 24일 오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블랙핑크 리사 (인스타그램)

나머지 블랙핑크 멤버 제니, 지수, 로제는 밀접 접촉자로 분류되지 않았지만, 리사가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자 PCR 검사를 받고 대기 중이다.

소속사는 “관련 정보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관계자들과 공유했고, 보건당국의 지침을 뛰어넘는 광범위한 예방 조치를 취했다”고 말했다.

이어 “아티스트와 스태프의 건강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며 “향후 변동 사항이 있을 시 바로 알려드리겠다”고 말했다.

나머지 3명은 PCR 검사를 받고 자가 격리에 들어간 만큼 일정이 취소될 전망이다. 한 매체는 로우지가 11월 25일 한 주얼리 브랜드 매장 팝업 행사에 참석할 예정이었으나, 달리 결정했다고 보도했다.

리사의 코로나19 양성 판정은 국내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한 가운데 나왔다.

11월 24일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4115명으로 11월 23일 2699명보다 52% 늘었다. 국내 확진자는 42만5064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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