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은 N. Govt-19 전염병 이후 최악의 봄 기근에 직면

남보와 평양 사이 청산리의 농경지. (플리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곡물 가격 상승으로 북한의 식량난이 악화되면서 북한 주민들은 코로나19로 2020년 초 국경을 폐쇄한 이후 최악의 봄기근에 직면해 있다.

데일리NK의 정기가격조사에 따르면 5월 1일 기준 쌀 1kg의 시가는 평양 5100원, 신장 5300원, 헤이센 5550원이다. 쌀값은 4월 초에 월 5000원을 넘어선 이후 월 5000원을 넘어섰다.

옥수수 시세도 2000원 이상으로 5월 1일 현재 평양 1kg, 평양 2700원, 혜산 2800원, 혜산 2850원에 팔리고 있다.

북한이 국경을 폐쇄한 3년 동안의 봄철 식품 가격(3월부터 5월 초까지)을 비교하면 올해 곡물 가격이 역대 최고가임을 알 수 있다.

2020년 봄, 국경이 폐쇄되자마자 쌀 1kg의 평균 가격은 4,000원(평양 4,700원, 신장 4,680원, 하이센 4,991원)을 넘어섰다. 지난해 같은 기간 평균 가격은 평양 3,720원, 신장 3,890원, 헤이젠 4,200원으로 3000원 비싸고 4000원 하락했다.

2021년 쌀 가격은 북한 당국자들이 곡물 가격 안정화에 집중하고 국영 식품점 네트워크가 시범 운영되기 시작하면서 다소 하락했다.

북한 주민들이 밥상 차리기 힘든 봄철 쌀값이 5000원을 넘어선 것은 올해가 처음이다. 저소득층의 주식인 옥수수 가격이 올해 최고치를 기록하면서 북한 주민들에게는 더욱 비싸게 느껴질 것으로 보인다.

2020년 3월 초부터 5월 초까지 옥수수 1kg의 평균 가격은 1,000원(평양 1,413원, 신장 1,365원, 하이센 1,600원) 사이였다. 2021년 봄, 2000년대 첫 저가형 한전(평양 2,280원, 신장 2,300원, 헤이젠 2,480원)이 나왔다.

그런데 올해 옥수수 가격이 2,700원 이상, 쌀 가격의 절반 이상 올랐다. 옥수수 가격이 크게 오른 것은 북한 관리들이 옥수수를 희생해 밀 재배를 확대했기 때문일 수 있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2021년 9월 말 최고재판소 정책연설에서 “밀과 보리 재배면적을 2배 이상 늘리고 전국 산지와 벼 재배면적을 늘리라고 지시했다. 이 나라. 백미와 밀의 수확량을 높여 대중들이 유행하는 식생활을 지킬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여야 합니다.

그러나 3월 말까지 함경북도 등 북한 일부 지역의 밀과 보리 농작물이 강설로 피해를 입고 4월부터 지금까지 가뭄 여건이 조성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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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기상청 역할을 하는 국가기상청 – 4월 기온은 평년보다 섭씨 2.3도 높았고, 강우량은 44%에 그쳤다.

이로 인해 북한 농업위원회 관리들이 주요 집단농장을 방문하여 작물의 생육과 개발을 연구하게 된 것으로 전해진다.

그런 상황에서 정부가 운영하는 식품점에서는 6월 수확에서 가능한 한 많은 감자를 비축하기 위해 구매 대리인을 집단 농장에 보냈습니다.

“그만큼 இன்மின்பன் [people’s units] 쌀값이 소폭 하락할 것으로 예상되는 6월 감자 수확 때까지 기다리라는 권고가 나왔다. 국내 소식통은 최근 데일리NK에 “감자가 대중화될 수 있을지, 쌀과 옥수수 값이 떨어질지는 두고 봐야 한다”고 말했다.

David Garruth 번역. 로버트 롤러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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