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내비게이션 위성을 성공적으로 사용하여 GPS 정확도 향상

[Source: Ministry of Land, Infrastructure and Transport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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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GPS 수준 오차를 현재 15~33m에서 1.0m로 개선할 수 있는 또 다른 정밀 공중위성을 성공적으로 발사해 이번 주 초 누리 우주 로켓의 성공적인 발사에 이은 또 하나의 이정표를 세웠다.

국내 최초 GPS 위치확대시스템인 한국증강위성시스템(KASS)용 위성이 오전 6시 50분 게레로 가이아나 우주센터에서 발사된 로켓에 실려 궤도에 진입해 위성 분해에 성공했다. 한국 정부에 따르면 로켓은 저녁 7시 18분에 발사됐다.

아쿠아메이션 위성 1호기는 약 12일 만에 한반도에서 3만6000㎞ 떨어진 지질궤도에 진입할 예정이다. 교통부는 궤도 착륙 후 내년 12월 본격적인 운행을 시작하기 전인 12월부터 시범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 시스템은 현재 15-33미터에서 1.0-1.6미터로 GPS 레벨 오류를 개선하여 전국적으로 GPS 신호 신뢰성과 더 나은 비행 안전을 보장할 수 있습니다.

한국은 국제민간항공기구(ICAO)에 지구동기위성시스템을 공식 등록한 7번째 국가다.

하늘에 떠 있는 위성의 신호는 한국 전역에서 언제든지 무료로 액세스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내비게이션, 드론, 자율주행, 도시항공(UAM) 등 미래 움직임 기반 서비스 산업이 보다 정확하고 신뢰할 수 있는 위치 정보를 제공할 수 있게 된다.

By 김우현, 김민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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