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6월 22, 2026

대만 노인들은 일본, 한국, 미국보다 낮은 비율로 일한다

날짜:

대만 노인들은 일본, 한국, 미국보다 낮은 비율로 일한다

시니어팀은 마작을 한다.

(AB 사진)

Taipei (Taiwan News) – 대만의 65세 이상 노동력 참여율은 8.8%에 불과하며, 이는 인구 고령화에 따라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CNA.

통계청이 집계한 지난해 노동부의 중·고령자 수는 480만명으로 전년보다 0.5%, 2008년 이후로는 1.4% 늘었다.

45~64세 정의 중년층은 64%, 65세 이상은 8.8%만 참여했다.

45~59세의 노동참가율은 대만이 84.1%로 미국이 82.2%, 한국이 79.9%로 일본이 88.5% 높은 데 비해 상대적으로 높다.

그러나 노인의 경우 대만의 8.8% 노동 참여율은 19-36% 범위의 미국, 한국 및 일본보다 훨씬 낮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만의 노동력은 확대되고 있으며 중장년층의 성별 격차는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2020년까지 이 연령대의 남성과 여성의 55.7%와 35.2%가 실업 상태입니다. 2020년 성별 격차는 20.4%로 1999년보다 3.6% 줄었다.

대만의 중년 및 노년 인구 중 574만 명이 2020년까지 실업자가 될 것입니다. 이유는 ‘나이’가 56.6%, ‘숙제’가 25.7%, ‘적절한 가족재정’이 7.6%였다.

관련 기사

안선영, IELTS 시험 1분 지각으로 입실 불가…시험장 안내 놓고 온라인 공방

방송인 안선영이 영어 능력 평가 시험 현장에서 입실 제한을 당한 사실을 공개하며 억울함을 호소한 가운데, 이를 둘러싼 온라인...

‘싱어게인4’ 출연 가수 김윤설 별세…향년 27세

JTBC 오디션 프로그램 ‘싱어게인4’에 출연하며 시청자들에게 이름을 알린 가수 김윤설이 세상을 떠났다. 향년 27세다. 어린 시절부터 음악 경연...

김혜수, 김무열에 ‘불꽃 응원’…‘소년심판’ 인연 이어져

배우 김혜수가 넷플릭스 드라마 ‘참교육’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배우 김무열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며 변함없는 친분을 드러냈다. 두 사람은...

‘충주맨’ 김선태, MBC 지방선거 개표방송 출연…지역 소멸 문제 조명

충북 충주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전국적인 인지도를 얻은 ‘충주맨’ 김선태 씨가 오는 6월 3일 문화방송(MBC) 지방선거 개표방송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