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 6월 30, 2026

한국과 캐나다가 60주년을 맞았습니다. – 다양한 문화행사와의 연계

날짜:

서울, 9월 1일(연합) — 한국 문화부는 양국 수교 60주년을 기념해 올해 캐나다에서 다양한 문화 행사를 개최한다고 금요일 밝혔다.

첫 번째 행사는 9월 5일부터 29일까지 주캐나다한국문화원에서 열리는 ‘배리어프리(Barrier-Free)’ 전시회다.

이번 전시는 캐나다에서 가장 오래되고 규모가 큰 장애인 예술 단체인 국립액세스아트센터(National AccessArts Center)와 협력하여 양국 장애인 예술가들의 교류를 촉진하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문화부에 따르면 이번 전시에는 김현우(픽셀킴), 브라이언 에니스, 미셸 페니 등 발달장애인 작가 12명의 작품이 전시된다.

한국과 캐나다가 60주년을 맞았습니다.  – 다양한 문화행사와의 연계

유니버설 뮤직이 제공한 사진 속에 피아니스트 조승진이 등장하고 있다. (비매품 이미지) (연합)

10월 1일에는 한국의 유명 피아니스트 조승진이 오타와 국립예술센터 오케스트라 주최로 단독 콘서트를 갖는다. 그는 하이든, 라벨, 슈만의 고전 걸작을 연주할 예정입니다.

국립무용단은 10월 10일 캐나다 국립예술센터에서 ‘잉크 냄새’를 공연한다.

‘묵향’은 대나무, 매화, 난초, 국화의 네 가지 귀한 식물을 형상화한 한국 창작무용 작품이다. 이 식물들은 오랫동안 유교문화권에서 군자의 기상을 담아내기 위해 수묵화의 주요 소재로 사용되어 왔습니다.

국립극장과 문화체육관광부가 제공한 사진. "잉크 냄새," 국립무용단이 제작한 창작 한국무용 작품.  (비매품 이미지) (연합)

국립극장과 문화체육관광부가 제공한 사진은 국립무용단의 창작 한국무용 작품 ‘묵냄새’의 한 장면이다. (비매품 이미지) (연합)

박보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보도자료를 통해 “수교 60주년을 맞이한 양국이 문화를 통해 더욱 돈독해지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이어 “한·캐나다 정상 간 합의의 결과로 내년부터 시작되는 ‘한·캐나다 상호문화교류의 해(2024~2025년)’를 앞당길 수 있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email protected]
(끝)

관련 기사

안선영, IELTS 시험 1분 지각으로 입실 불가…시험장 안내 놓고 온라인 공방

방송인 안선영이 영어 능력 평가 시험 현장에서 입실 제한을 당한 사실을 공개하며 억울함을 호소한 가운데, 이를 둘러싼 온라인...

‘싱어게인4’ 출연 가수 김윤설 별세…향년 27세

JTBC 오디션 프로그램 ‘싱어게인4’에 출연하며 시청자들에게 이름을 알린 가수 김윤설이 세상을 떠났다. 향년 27세다. 어린 시절부터 음악 경연...

김혜수, 김무열에 ‘불꽃 응원’…‘소년심판’ 인연 이어져

배우 김혜수가 넷플릭스 드라마 ‘참교육’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배우 김무열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며 변함없는 친분을 드러냈다. 두 사람은...

‘충주맨’ 김선태, MBC 지방선거 개표방송 출연…지역 소멸 문제 조명

충북 충주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전국적인 인지도를 얻은 ‘충주맨’ 김선태 씨가 오는 6월 3일 문화방송(MBC) 지방선거 개표방송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