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6월 27, 2026

“인도는 한국 콘텐츠 최대 소비국”

날짜:

한국 문화체육관광부는 인도 소비자들 사이에서 한국 엔터테인먼트와 언어에 대한 인기가 높아지고 있음을 알리기 위해 뉴델리에서 ‘한국 문화 컨퍼런스’를 개최했습니다. 유병채 차관은 한국 문화의 인기가 높아지는 상황에서 한-인도 양국 관계 확대를 강조했다.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또한 방탄소년단의 글로벌 성공과 인기 TV 시리즈 ‘오징어 게임’ 덕분에 인도가 미국을 제치고 한국 엔터테인먼트의 최대 소비국이 되었다고 강조했습니다.

유병채 선생은 인도가 한국에 불교를 전파하는 데 기여한 것과 어려운 시기에 한국에 대한 결정적인 지원을 시작으로 양국의 공유 역사를 설명했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수교 50주년을 맞아 양국 간 문화 교류를 더욱 확대하고자 한다. 윤 총장은 최근 모디 총리와의 정상회담에서 공유 가치와 문화적 친화성을 바탕으로 양국 관계를 강화하겠다는 의지를 재확인했습니다.

OTT 시대 내내 수많은 한국 영화와 TV 프로그램이 인도에서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유병채 총장은 앞으로 양국 간 협력에 대한 희망과 인도·태평양 시대의 성공적인 동맹에 대한 열망을 피력했다.

관련 기사

안선영, IELTS 시험 1분 지각으로 입실 불가…시험장 안내 놓고 온라인 공방

방송인 안선영이 영어 능력 평가 시험 현장에서 입실 제한을 당한 사실을 공개하며 억울함을 호소한 가운데, 이를 둘러싼 온라인...

‘싱어게인4’ 출연 가수 김윤설 별세…향년 27세

JTBC 오디션 프로그램 ‘싱어게인4’에 출연하며 시청자들에게 이름을 알린 가수 김윤설이 세상을 떠났다. 향년 27세다. 어린 시절부터 음악 경연...

김혜수, 김무열에 ‘불꽃 응원’…‘소년심판’ 인연 이어져

배우 김혜수가 넷플릭스 드라마 ‘참교육’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배우 김무열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며 변함없는 친분을 드러냈다. 두 사람은...

‘충주맨’ 김선태, MBC 지방선거 개표방송 출연…지역 소멸 문제 조명

충북 충주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전국적인 인지도를 얻은 ‘충주맨’ 김선태 씨가 오는 6월 3일 문화방송(MBC) 지방선거 개표방송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