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월 27일 KST 워너뮤직코리아 각종 매체를 통해 공개된 “브레이브걸스 멤버 민영, 유정, 은지, 유나와 전속계약을 체결했습니다. 멤버들과 함께 컴백과 활동을 최우선으로 하겠다. 그룹과 멤버들에게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이날 브레이브걸스 리더 민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 “앞으로 4명의 용감한 소녀들(민영, 유정, 윤지, 유나)이 워너뮤직코리아와 함께합니다. 다가오는 2023년 여름, 멋진 음악과 새로운 모습으로 여러분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활동 종료 소식에 아쉬움을 표한 팬 여러분. . 앞으로도 워너뮤직 코리아와 함께 할 활동을 기대하고 또 기대하겠습니다. 곧 뵙겠습니다!”
워너뮤직코리아는 브레이브걸스라는 그룹명 사용에 대해 간단히 설명했다. “다양한 가능성을 논의하고 있다.”
2011년 데뷔한 브레이브걸스는 현 멤버 4명의 전속계약이 종료되면서 올해 2월 활동 종료를 알렸다. 이제 네 멤버가 브레이브걸스라는 이름을 계속 사용할지, 올여름 새로운 이름으로 팬들을 맞이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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